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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Korea Command&Conquer League) Season1 참여하실 분 모집합니다 'ㅅ'/ 게임(Game)

참가신청 방법
: 아래의 참가신청 양식을 참고한뒤
http://www.gmhanmod.com/xe/krls4 에있는 KCL 시즌 1 참가인원 모집글에 코맨트를 남기면 된다.

참가신청 양식
레드얼럿 3 온라인 닉네임 :
참가진영 :
연락처 :


ex ]
레드얼럿 3 온라인 닉네임 :  LuckyStar
참가진영 : 소비에트 연방
연락처 : 010-23xx-06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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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RL을 진행하셨던 카프로스(이우상)님이 군대크리 맞으신 이후,
KRL 시즌3까지 선수로 뛰고있었던 버그게이머(정대희)와
시벨리우스(이선인)가 그 뒤를 이어받습니다!

이름하야 KCL...?!
레드얼럿의 R을 커맨드 앤 컨커의 C로 바꾸긴 했지만
일단은 레드얼럿3 리그입니당.

왜 개명했냐면 내년에 나올 C&C4를 겨냥해서...

아무튼 뒤를 잇게 된만큼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당 ~_~
그런고로 그러한 제 열정과 함께 불타오르실
참여자 모집을 하고있습니다 -_-)/

그런고로 참여좀 부탁드립니다...?!

힐러분들을 새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게임(Game)

미리 달아놓는 뱀다리
뱀다리1. 써놓고보니 스압이 쩌네요...
뱀다리2. 당시 경황이 없어서 스샷 따윈 첨부 불가...
뱀다리3. 혹시 이글을 보시는 이글루스 유저중에
신성사제 좀 하셨다 하시는분들 팁공유점...
뱀다리4. 스샷이 없어서 밋밋하니 짤방하나 조공염
(뭔가 간지폭풍 블에리 죽긔...)


슬슬 암사 파밍도 마무리가 되어가는 단계인지라,
이래저래 거의 공짜로 줏어먹은 십자군 기념물 4개를 모아다가
한번에 힐사 티9를 맞췄습니다.
보통 힐사분들은 비상예복+4피스를 맞추시던데,
저같은 경우엔 정공에서 자락바지를 부특으로 줏어먹은게 있어서...
자락바지+4피스를 맞췄습니다.

그러고서 플포 사게를 좀 뒤져보면서
소생사제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쓰던 신사문양 중에
치유의 기원의 문양을 소생의 문양으로 바꾸고,
이번주에 정공을 늦잠크리...로 못간 바람에
25인 하드를 힐사로 갔습니다.

전에 정공에서도 부특으로 힐해본 경험도 있고 해서
(생각해보니 1,3,5넴만 해봤고, 그때 특은 수양이었군요 -_-;)
자신감에 충만한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1,2넴이야 뭐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소생사제가 소생을 이용하여 회드처럼 피빠질만한 공대원들이랑
탱커들에게 미리 소생한번 뿌려주고
당시 풀버프 상태로 신성크리가 35%여서
치마도 쿨 될때마다 적당히 뿌려주니깐
쇄도도 기가막히게 터져주니깐
공짜 순치도 신나게 집어넣어주었고요.

보통 힐러들 힐 할땐 미터기를 보는게 아니다
미터기 순위 따지는건 별 의미가 없다곤 하지만,
그래도 보통은 중간층에서 놀곤 했던 힐량이
1,2,3넴 전부 1등하고나니 왠지 기분이 좋다군요...

뭐... 3넴이야 별거 있나요...
공대원들이 생각보다 많이 순삭당해서
한 15명 남짓한 인원에
힐러는 저랑 신성기사 두분, 총 3힐로
죽어라고 버티면서 잡았네요...
21분간의 대 사투...

이때도 타겟팅 걸린 사람들한테
소생이랑 육영찍은 보막 돌려주고
적절한 수호질도 몇번 해주면서
어찌어찌 힐 잘 해먹었습니다만...
.
.
.
4넴이 헬 오브 지옥이었습니다....

25인 하드막공은 사실 저 처음가봤습니다.
보통 제가 다니는 정공에서는 방패택틱을 이용했던지라
입구택틱에 대한 낯설음도 있었고,
게다가 파티를 담당해서 하나씩 살리라고 하더군요.

당시 제가 담당한 파티였던 5파는 빛속성을 받은 파티였습니다.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하자마자 미친듯이 빠져나가기 시작하는 피에
첫트를 레알 허무하게 날려버렸습니다 -_-;;;;;;;
그래서 그다음 트라이부터는 미리 소생 돌려놓고 시작한 다음에
소생 유지 쫙 시켜주고 죽어라 치기 치마...
쇄도 뜨면 피 좀 안좋은 사람이나 손길디버프 받은 사람한테 한방 넣어주기도 했지만,
거의 쇄도를 쓸만한 견적이 안나오더군요;;;;

그런데 자꾸 중간에 난데없이
피가 절반으로 푹 깎이거나
심지어 순식간에 딸피가 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도대체가 이건 뭔가...
내가 힐을 더럽게 못하는건가...
막 이런 자괴감속에서 속이 타들어가더군요...

얼마나 속이 타들어갔냐면,
어떤 트라이땐, 공대 전멸사인 나자마자
홧김에 담배 한대를 바로 물었을 정도로...;;

그런데 줄어드는 체력바에만 정신이 팔려서
힐하다보니 몰랐던거였는데, 가만 보니깐 이게
구슬이 새는거였더군요-_-
그것도 유독 검은구슬만... 왜...

하필 그때 빛속성 받은 파티가 4,5파티였는데
당시 4파 힐담당도 사제였는데 이분도 레알 구멍이었습니다.
(물론 전 나중에서야 미터기 보면서 아 사람 레알 구멍이었네 란걸 알았지만요...
당시엔 정말 정신이 없었거든요...)

아무튼 어찌어찌 하다보니 대충 감은 잡아서
대충 파티원 살릴 수준은 슬슬 됐는데,
자꾸 4파에서 사고가 나더군요...
게다가 구슬이 자꾸 들어와서 빛파티 단체로 전멸하고 그러다보니
공장이 왜자꾸 4,5파만 싸냐고 그러는데,
그게 그렇게 미칠듯이 짜증나게 들릴수밖에 없었습니다.
부담감이 엄청났거든요;; 자괴감까지 들 수준이었으니...
내가 힐을 못해서 구슬 들어와도 못살리는건가 라는 생각까지 했고;;

뭐... 결국 못잡고 쫑났습니다 -_-
그런데 자꾸 공장이 게임톡으로 사제파티가 자꾸 눕는다고
사제를 뭐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빡돌아서 길드창에서 엄청 징징댔네요...

나중에 쫑나고 분배 마무리되고나서 공장한테
제가 힐을 좀 못한것도 있었겠지만,
전체적으로 계속 구슬이 들어와서 못살렸는데
왜 자꾸 사제를 책망한거냐고 따져봤습니다...


네... 제가 아니었습니다...
4파담당이었던 사제님을 뭐라 한거였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사제라고 하니깐 가뜩이나 부담감에 스트레스까지
이빠이 올라간 저한텐 저도 해당되는줄 알고...
오해는 풀었긴 했지만서도
정말 힐은 부담감이 엄청나구나 란걸 새삼 실감...;;

과연 저는 언제쯤 이런 부담감을 즐길수 있는
힐러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그냥 하던 암사나 계속 할까요...ㅠㅠ


아무튼 와우에서 힐러를 주로 하시는분들!
님들이 잘 살려주시는 덕분에
우리같은 딜러들이 마음놓고 딜을 할수 있는거고(어그로 봐가면서...)
탱커분들이 안심하고 생존기를 적절하게 돌려가면서 탱킹을 할수 있는 겁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
정말 힐러님들이 제일 대단한거 같습니다! ㅠㅠ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이글루스 스킨 2.0이란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잡담(Free Talk)

...
간만에 이글루스 관리한답시고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스킨이 이런식으로 바뀌었단걸 이제서야 알았답니다...

복잡하거나 화려한건 머리가 아파서 싫어하는 관계로
대강 심플한거 잡아다가 적용했습니다...

...
뭐 그렇다구요...

노버프 주문력 3천 돌파 오오 게임(Game)

제로노루이즈 전정실

오오오옹
드디어 처음으로 오닉시아에서
사제 대가리를 봤습니당 오오오옹

...
힐사꺼긴 하지만
아무튼 기존에 끼고있던 티8 대가리보다야
주문력 올라가는 정도가 조낸 큰지라
주사위 싸움으로 먹었네여 ~_~

덕분에 노버프 주문력 3천 깔끔하게 돌파...
그나저나 저 망할놈의 적중1이 모잘라
만적이 안되는게 미치겠지 말입니다...
으헝...

덧. 2주연속 10인 아눕하드 50트 실패
이게 무슨소리야! ㅠㅠㅠ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D.C.II.S.C. 시작! 게임(Game)


(기동샷 오오)
.
.
.
네... 결국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다카포2 PC의 14명 히로인 전원 공략으로도 모잘라서...
결국 후속타인 S.C.를 지인을 통해 구했습니다!

처음 시작 버튼을 누르면
3가지의 선택 사항이 뜹니다.

애프터 스토리
카자미 학원 연극부

까진 알겠는데...

3번째꺼는 제 허접한 일본어 실력으로는
알기가 힘들군요 ㅠ_ㅠ
(아랄 트랜스로 미연시 돌려먹는 놈인지라...)

일단은 애프터 스토리를 먼저 골랐습니다.
D.C.II 오리지날에서 공략이 가능했던
6명의 히로인 중 한명을 선택하여
말 그대로 후일담을 보는것인가 봅니다.
(아직 저에겐 정보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카자미 학원 연극부도 6명중 한명을
골라서 하는건 비슷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의 이건...
도대체 뭘까요...
누군가가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군요 ;ㅅ;

...그런고로 일단은
애프터 스토리 -> 아사쿠라 유메에 먼저 손을 댔습니다
오오 유메 오오

(무릎배게를 해주는 아사쿠라 유메 오오...)

교복을 보면
유메가 본교에 입학한 뒤로의 이야기인듯 합니다.
뭐 일단은 이미 공략이 된 상태인건진 어쩐건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그렇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
.
.
어찌될지 일단은 좀 봐야겠지만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여전히 OST는 좋더군요.
다만 BGM은 전작의 그것을 그대로 우려먹는듯...
돈 아끼려는거겠죠후속작의 느낌을 내려는거겠죠 아마

일단 뒤로 어찌되는가에 대한건
좀더 나중에 포스팅하겠습니다!

저는 그럼 또 밤을 불태우러
오오... 불타오른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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